|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통통포토
역삼동 여신 사진
  • 작성자 : 낭만치타
  • 추천수 : 1
  • 조회수 : 748 | 
  • 작성일 : 2011/07/28 | 
  • 0 a

    김지연 씨는 "3년 전 실연의 상처로 친구나 남자보다는 혼자 노는 것이 익숙하다"며 "유명 운동선수부터 현재 활동 중인 연예인까지 모두 대시했지만 남자들은 모두 바퀴벌레"라고 깜짝 발언했다.

    출처 : 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47885§ion=sc4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황석순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