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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이 충만한 도덕산에서 힐링
나무가지 새순이 나풀거리고 철쭉이 꽃망울 움켜쥔 산길을 걸으며 봄을 체감
[피플코리아]박석철 기자=연록의 잎이 고운 도덕산, 신갈나무 새순이 나비처럼 하늘로 난다. 작은 나무는 초록잎이 돋고 있는데 큰 나무는 아직도 침묵 중이다. 작고 여린 것들에 배려인가. 좁쌀나무 등 작은 나무들이 꽃까지 활짝 피우고 있다. 초록융단으로 변신한 원추리밭을 지나면 깊고 그윽한 숲길이다. 아기 손처럼 고운 여린 잎이 펄럭이는 숲, 그 여린 빛을 따라 봄나들이를 시작한다. 잣나무, 사철나무처럼 늘 푸른나무들도 연록의 봄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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