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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은 고운 단풍과 바위 예술품 전시장
[피플코리아]박석철 기자=속리산은 이름부터 남다르다. 속리, 세속을 떠난다. 또는 세속이 떠난다는 뜻이다. 산 이름 자체가 불교적 색채가 짙다. 속리산을 짧게 표현한다면, 먼저 자연이라는 석공이 빚은 놀라운 바위 예술품 전시장이다. 다음은 남한강, 낙동강, 금강으로 흐르는 산파수를 배출하는 젖줄, 마지막으로 호서제일가람인 법주사와 동거하는 불법의 요람이다. 여기에 더한다면 전설과 설화가 가득한 보물창고이다. 속리산은 충북과 경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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