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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 꽃무릇축제 화려한 꽃 속으로
[피플코리아]박석철 기자=화려한 꽃무릇, 단정한 불갑사, 아담한 불갑산이 사람을 부른다. 꽃과 절 그리고 산이 잘 어울린 ‘3박자’, 영광 꽃무릇 축제 현장은 인산인해다. 태풍 ‘타파’ 북상에도 전국에서 나들이객이 물려 든다. 불갑사로 가는 길은 입구부터 차량 통제, 온통 주자창이다.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현장으로 이동해야 한다. 불갑사 입구에 들어서면 ‘사람 반 꽃무릇 반’이란 말이 실감난다. ‘명산에 명찰이 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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