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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산~서독산 걷어가며 듣는 명사 이야기
[피플코리아]박석철 기자=‘내가 가져야 할 뜻과 행동은 높은 이상으로, 자신의 타고난 복은 나보다 낮은 곳으로 두어야 한다’(지행상방 불복하비. 志行上方 分福下比) 오리서원 마당 가장자리 표지판에 세겨진 글귀가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청백리의 삶을 따라 가학산과 서독산 길을 걷는다. 고즈넉한 오솔길에 쌓인 낙엽을 밟으며 광명지역 최고의 역사적 인물인 오리 이원익 선생의 삶을 따라가며 오늘날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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