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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 꿈을 키워가는 꿈의 동산 꽃과 어린왕자 화보
2007/11/05 00:00
입력
꿈을 꾸고 꿈을 키워가는 꿈의 동산 꽃과 어린왕자 화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용암리 421번지에 가면 꿈을 꾸고 꿈을 먹고 꿈을 키워가며 함께 공유하는 꿈의 동산 ‘꽃과 어린왕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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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고 구리방면으로 오다가 별내 IC에서 빠져나와 의정부방면으로 8Km 차를 몰면 청학리가 나오는데 청학리로 진입해서 아파트(주공 5단지) 처음 시작부분에서 우회전하여 2Km 들어오면 꽃과 어린왕자가 있다. 서울에서 지척으로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에서 승용차로 10분 거리다.
"이곳에는 항상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꿈의 동산 입구에 어둠을 뚫고 환한 불빛을 뿜으며 서있는 꽃과 어린왕자 간판에 붙어 있는 글이 가장 먼저 방문객을 반긴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길을 사로잡는 차들이 즐비하게 진열돼 있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외제차들이다.
꽃과 어린왕자의 꿈키우미 이종철 대표가 세계 구석구석을 돌며 자동차를 수집하고 부품을 조립하여 레플리카를 만드는 자동차 마니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라이브음악과 자동차와 함께 먹을거리 볼거리 들을거리가 있는 꽃과 어린왕자를 화보로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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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명수기자
www.pkorea.co.kr
/
사진 박종운기자>
2007년 02월 25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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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기자 김명수의 클릭이사람 취재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 좋은 분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 피플코리아 운영자 김명수 / 전화 017-707-4827 이메일 people365@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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