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신규 음료 2종과 푸드, MD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규음료 2종은 ‘스타벅스 카라멜 크럼블 모카’와 ‘오트밀 라떼’이며, ‘삼콩이 브레드’, ‘B.O.M. 샐러드’ 등 푸드 메뉴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스타벅스 카라멜 크럼블 모카’는 달콤한 카라멜 소스, 바삭한 초코 크럼블 토핑, 달콤 짭짜름한 솔트 슈가가 들어가있다. ‘오트밀 라떼’는 오트밀 베이스에 바삭한 그레인 베리 크런치 토핑이 더해져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삼콩이 브레드’는 완두콩, 적강낭콩, 병아리콩이 들어있는 미니식빵이다. 항산화 성분인 베타인이 함유된 비트와 함께 오렌지, 모짜렐라 치즈가 한데 어울린 ‘B.O.M. 샐러드’는 레몬 드레싱이 함께 제공된다.
스타벅스는 또한 고급스러운 색감으로 붉은 닭을 멋스럽게 표현하여 정유년 새 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낸 다양한 디자인의 텀블러와 워터보틀, 보온병, 머그, 토트백, 스타벅스 카드 등 총 23종의 상품을 출시한다.
매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과테말라 까시 씨엘로(CASI CIELO)’도 고객들을 맞이한다. 우아하고 풍부한 풍미의 이 원두는 다크 코코아의 풍미와 레몬의 상큼함, 꽃 향기가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새해를 시작하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1일부터 7일까지 스타벅스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그린·골드 레벨의 회원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프로모션음료를 구매하면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31일까지 전자영수증의 활성화를 위해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전자영수증만 발급’을 설정하고 기간 내 전자영수증을 발급 받은 거래가 있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 이벤트 종료 후 별 1개를 일괄 증정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최희정 팀장은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이해 2017년의 시작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함을 담아 새해 첫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는 붉은 닭의 기운처럼, 모든 고객들에게 총명함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며, 스타벅스는 새해에도 고객들의 일상이 더욱 풍요로울 수 있도록 제 3의 공간으로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