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다양한 소비자 체험 행사를 기획하며, 명동점을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다음달 8일까지 명동점 12층 주류 매장 앞에서 위스키와 꼬냑 5종 무료 시음행사를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맛볼 수 있는 주류는 일본 산토리 위스키인 야마자키우메슈(YAMAZAKI UMESHU)와 치타(CHITA), 싱글몰트 위스키인 라프로익(LAPHROAIG), 꼬냑인 꾸바제(COURVOISIER), 버번 위스키인 짐빔(JIMBEAM) 총 5가지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주류코너는 12층에 있으며, 약 40개의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은 모두 시음 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정복철 신세계면세점 주류MD 는 “지난해 가을 칵테일 시음회 때 소비자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이번에도 다시 한 번 기획했다”며 “소비자 체험과 경험에 바탕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