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웰메이드예당에 따르면, 서태지는 이 회사의 공연 전문 자회사인 쇼21과 컴백 및 전국투어 공연을 계약했다.
웰메이드예당은 "가을로 예정된 서태지 9집 발매를 시작으로 서울 컴백 공연, 전국 투어 공연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컴백 공연에 대한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콘셉트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쇼21은 "5년만에 여는 단독공연인만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면서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콘서트 제작은 과거와 같이 서태지의 매니지먼트사 서태지컴퍼니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