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케이스포츠는 매카트니가 도쿄의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카트니는 일본에 온 다음날인 16일부터 설사와 구토 증세에 시달리다 20일 병원에 입원했으며, 수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에서 매카트니를 돌보고 있는 부인 낸시(53)는 폴이 회복되면 영국으로 돌아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진=유니버셜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