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악동뮤지션, 여성부 청소년 홍보대사 위촉
2014/05/27 14:26
입력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여성가족부 청소년 홍보대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악동뮤지션이 여성가족부가 진행한 '2014 청소년의 달' 기념 포상식에서 청소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 악동뮤지션, 남매듀오<뉴시스 제공>
여성가족부는 "악동뮤지션은 자작곡 '다리 꼬지마'를 개사해 만든 공익송 '행복한 세상'을 여성가족부에 재능 기부하는 등 또래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악동뮤지션은 데뷔앨범 '플레이(PLAY)'로 활동하고 있다.
[
장민 기자
peoplekr@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