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이병헌, 영화 '터미네이터' T-1000 됐다
2014/05/28 13:25
입력
영화배우 이병헌(44)이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감독 앨런 테일러)’에서 'T-1000'의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상에 퍼진 '터미네이터5'의 촬영용 큐시트에는 이병헌의 이름과 함께 'T-1000'이라는 단어가 명시돼 있다. 현재 이 이미지는 삭제된 상태다.
해당 큐시트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출연자와 캐릭터 소개다. '이병헌(Byeong-Hun Lee)'의 이름 옆에는 '경찰(Cop), T-1000'이라는 단어가 쓰여있다.
T-1000은 지난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2’에서 물처럼 녹아내렸다가 다시 로봇으로 변하는 악역이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대립했던 등장인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악역으로 평가받는다.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측은 "보안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병헌은 한 달간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
엔터팀
peoplekr@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