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미인의 적 자외선, 이렇게 피하세요"
2014/05/30 12:09
입력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과도한 햇볕 노출에 따른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을 맞아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는 리플렛을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외선 차단제를 구입할 때는 제품 포장 등에 기재된 '기능성화장품'이라는 글자를 확인하고 자외선B의 차단지수인 SPF와 자외선A의 차단 등급 PA를 따져야 한다.
여름철 미인의 최대 적인 자외선<뉴시스 제공>
외출 등 간단한 실외 활동에는 SPF10~30, PA++를 사용하고 스포츠 등 야외 활동에는 SPF30, PA++ 이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해수욕 등으로 장시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SPF50+, PA+++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외출 15분 전에 햇볕에 노출되는 모든 피부에 발라주고 사용량은 제품 설명서를 참조한다. 땀이나 옷에 의해 지워질 수 있어 2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입이나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뿌리는 에어로솔제품은 코로 흡입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에 눈 등에 들어갔을 때는 물로 충분히 씻어야 한다.
특히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차단제가 피부 트러블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신지훈 기자
sjh@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