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 박조아 기자 = 무료 모바일 알림장 ‘키즈엔톡’의 출시회가 그랜드호텔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티엠지코리아가 개발한 ‘키즈엔톡’ 출시회는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지난 21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원장, 교사, 학부모들 800명이 참석했다.
무료 모바일 알림장인 ‘키즈엔톡’은 중소기업진흥공단 모바일 사업화 정책자금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이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원장, 교사, 학부모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구성되었다.
교사는 키즈엔톡의 멀티 태깅(TAGING) 기능을 활용해 아이들 사진과 공지사항을 손쉽게 업로드할 수 있으며, 한 번에 여러 가지의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 학부모는 교사나 통학버스 기사의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통해 통학버스 위치를 알 수 있다.
앱을 개발한 티엠지코리아는 홍보대행업체로써, 그간 기업 광고를 넣은 종이 알림장과 노트를 공급해오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한 모바일 공모전 수상을 계기로 이 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티엠지코리아의 관계자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있다. 이에 맞추어 실시한 ‘키즈엔톡’은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좀 더 편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키즈엔톡’은 다른 모바일 알림장들과는 달리 킬러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좀 더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티엠지코리아의 ‘키즈엔톡’은 플레이스토어 등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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