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 베트남 최대 항공사인 베트남항공은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5일간 ‘로터스페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터스페셜 웹 특가 프로모션’은 베트남항공 웹사이트에서 매월 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씩 진행되는 정기 할인 프로모션이다.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베트남행 항공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특가 요금은 왕복 기준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해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으로 ▲인천발 하노이 27만2200원부터 ▲다낭 26만1900원부터 ▲호치민 26만6500원부터 이다. 부산발 노선은 ▲하노이 33만7200원부터 ▲호치민은 37만1500원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판매하는 항공권의 이용 기간은 이달 6일부터 6월30일까지다. 단 이달 25일 전에 출발하는 승객의 경우, 같은 날 여행을 완료해야 한다.
베트남항공 관계자는 “다낭과 같은 인기있는 지역의 경우 다른 지역보다 예약이 빨리 마감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웹 특가 프로모션은 발권일과 환율에 따라 가격이 변동 될 수 있다. 기타 관련 사항은 베트남항공 대표 전화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