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반려묘 '찡찡이'. 출처. 문재인 대통령 SNS]
[피플코리아] 박조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묘 ‘찡찡이’의 근황이 SNS를 통해 알려졌다.
찡찡이는 지난 14일 청와대에 들어가 ‘퍼스트캣’이 됐다. 문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찡찡이는 아직 장소가 낯설어 바깥 출입을 잘 못합니다. 대신 내가 TV 뉴스를 볼 때면 착 달라붙어 떨어지려 하지 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찡찡이와 찍은 사진 3장을 함께 기재했다.
양산 자택에서 키우던 풍산개 ‘마루’ 역시 청와대에 들어오면서 ‘퍼스트도그’가 되었다. 마루의 모습은 지난 22일 문대통령이 쓰다듬는 사진이 공개되어 화재가 되었다.
찡찡이와 마루의 근황 공개에 따라, 누리꾼들은 ‘청와대의 퍼스트펫 사진들을 보고싶어요’와 같은 반응을 보여왔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퍼스트펫 전용 SNS계정을 통해 이들의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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