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 박조아 기자 = 17일 전북 전주에서 ‘제 8기 청소년 인성교육 강사 자격증 과정’이 진행됐다.
한국교육신문연합회는 인성교육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전국투어 일환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커리큘럼으로 ▲아동청소년 성장 이해 ▲학습자와의 소통을 위한 행동유형 진단 ▲아동청소년 대상 교수설계 ▲청소년 인성교육의 심리 특성 및 디스크(DISC) ▲창의적 인성교육 지도방법 ▲아동청소년 심리 및 성장 이해 ▲학습자와의 소통을 위한 행동유형 진단 ▲아동청소년 대상 교수설계 ▲강의 스킬 역량 UP ▲긍정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이미지메이킹 및 스팟 기법 ▲교육생이 입안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안) ▲실습 및 평가 등으로 구성됐다.
인성교육진흥법은 지난 2014년 12월 국회를 통과해 201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8대 기본 핵심덕목 중 정직·책임·존중과 배려·소통·협력·효·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 610여만 명과 교사 49만 여명은 인성교육 관련 연수를 일정 시간 이수해야 하며, 사범대학이나 교육대학 등 교원 양성기관 역시 인성교육 과목을 필수로 개설해 운영해야 한다.
수료자에게는 한국교육신문연합회 회장 명의 수료증과 교육부 인증 ‘인성교육 강사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신문연합회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사과정의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부산, 대구, 7기 서울을 비롯해 8기 전주(6월 17일)에서 개최되었다. 다음 9기는 대전(7월 8일)에서 개최된다. 현재까지 80여 명이 수료했다.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비는 16만 5천원(자격증발급비 5만원 별도)이다.
이번 제 8기는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 인근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사 자격증 과정은 한국교육신문연합회가 주최했다. 교육그룹 더필드, S&HRA와 공동으로 주관, 뉴스에듀신문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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