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 박조아 기자 = 더운 여름철 해변가를 즐기기 위한 샌들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계절을 맞이해 19일 한 SNS를 통해 알려진 ‘붙이는 신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탈리아의 ‘NakeFit’에서 개발된 이 신발은 스티커처럼 발바닥에 부착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워터슈즈처럼 방열,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미끄럼 방지 기능도 보유하고 있다. 해변에서 신발에 들어가는 모래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바위에서 미끄러져 곤란을 겪어 곤란했던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해당 신발은 검정색, 분홍색, 파랑색 3가지 색상으로 되어 있다.
이 신기하고 편리한 신발은 정식 발매되진 않았으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투자금을 모으고 있다. 현재 총 4,155명의 후원자가 해당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SNS의 누리꾼들은 이 신기한 신발의 광고에 대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물 안에서도 신발을 신고 이동할 수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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