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 13일 경남 양산의 영축산 산행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기는 네팔 히말라야 아닙니다. 대한민국 영남알프스 영축산의 취서산장(입니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디서든 산행이라면 컵라면은 필수코스죠”라며 산장에서 컵라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 여름임에도 회색 오리털 점퍼를 입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문 전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