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Home
클릭이사람
클릭이사람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이사람] (17) 생수 한 컵으로 만병을 치유하는 카리스마 송한원
2005/12/08 00:00
입력 조회수 : 788
성서에서 예수가 병든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낫게 하는 모습을 우리는 기적이라고 부른다. 예수의 손이 미치는 순간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 걸어가는 모습을 과학적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안수기도로 아픈 사람을 낫게 하는 사례는 비단 성서에서뿐만 아니라 요즘도 찾아볼 수 있는 일이다. 기적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닿아서 실제로 기적을 이루어내는 것은 아닐까. .
치유능력을 은사 받았다는 '한로그스'(HanLogos) 송한원(63) 원장. 그에게는 보통사람과 다른 특별한 카리스마가 있다. 병원에 가지 않고 아픈 사람을 낫게 하는 기적의 기도치유는 그의 손에 의해서도 이루어진다.
그가 치유하는 사람은 하루평균 두세명. 더 이상은 받지 않는다. 아니 받을 수가 없다. 치유를 해주는 송원장의 기력이 다 빠져나가 기운을 차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한사람을 치유하는데 입이 바짝 타들어가고, 땀이 비 오듯 하고, 숨이 막혀 생명이 단축되는 기분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만큼 어렵고 힘들다는 것이다.
기도치유실이 있는 사무실은 작은 오피스텔. 그곳에 가서 막상 그가 치유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자기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뭐 대단한 것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덜렁 침대하나에 가느다란 '요구르트 빨대'가 꼽힌 생수 한 컵뿐이기 때문이다.
생수 한 컵으로 병든 자를 치유한다는 그를 찾아가 만나보았지만 막상 기사를 쓰기는 쉽지 않았다.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물 한 컵으로 아픈 사람을 낫게 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쉽게 믿으며 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간만 나면 그에게 달려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환자들을 치유하는 모습을 직접 지켜보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는 치유능력의 카리스마를 은사받은 아주 특별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사람의 인터뷰 기사를 쓰기 위해 무려 10여 차례 이상이나 만났지만 아직도 그에 대해 얼마나 아느냐고 묻는 다면 솔직히 대답할 자신이 없다.
하지만 그동안 300명이 넘는 인물탐구식 인터뷰 기사를 써오면서 조금이라도 더 사실에 접근하기 위해 그토록 한사람을 집요하게 만난 것은 그가 유일하다. 그만큼 이 기사를 쓰는데 많은 공이 들었고 신중했다는 것을 먼저 밝힌다.
그의 치유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싶어 이 글을 쓰는 내 자신이 두 번이나 직접 치유를 받아보았고 또한 몸이 아프다는 사람을 여러명 소개해 주기도 해봤다.
치유결과 부작용이 없다는 것은 확인했지만 뚜렷하게 효과를 보았다고 말해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송원장의 설명으로는 지금까지의 통계로 보아 여기서 치유 받고 건강을 되찾은 사람이라도 자신의 입으로 효과를 보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한다. 몸이 나았으면 그만이지 자신이 아팠다는 사실을 굳이 드러낼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치유능력에 대한 기자의 판단은 일단 유보하기로 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가 생수 한 컵으로 만병을 치유한다는 자체만으로도 기사가 되기에 충분하다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기사에 문제가 있어 이의를 제기해오면 언제라도 받아들일 용의가 있음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그를 지켜보고 후속기사를 다룰 생각이다.
송원장은 가톨릭 선교사 출신. 아프고 병든 교우들을 찾아가 그들을 고통에서 낫게 해달라며 아픈 부위를 어루만지고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치유능력이 생겼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의 치료는 물이 기초. 기도한 물 한 컵에 마음의 기도를 담아 한 모금씩 마시게 하면서 치유를 한다. 생각이 미치면 뜻이 미치고 뜻이 미치면 기적의 치유가 이루어진다는 게 그의 변함없는 소신이자 신념이다.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는 환자의 몸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고 염력으로 이상 유무를 찾아낸다. 그리고는 침대에 눕히고 생수 컵에 담긴 빨대를 통해 물을 한 모금씩 마시게 하면서 환자의 아픈 곳을 손으로 짚어가며 치유해 나간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이 가톨릭선교사 출신이다 보니 신부와 수녀들이 많이 치유를 받으러 오고 그들이 다녀가면 또 다른 교우들을 소개하는 식으로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송원장에 의하면 심장마비로 쓰러진 사람, 시력을 잃어가는 사람, 신부전증환자 등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효과를 봤고, 심지어는 의사까지 찾아와 치유를 받았다고 한다.
경기도 산본에 사는 박소현(27)주부도 이곳에서 잃어버린 건강을 되찾은 대표적 사례. 신혼주부인 박씨는 기자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하혈이 심해 종합병원까지 갔으나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입원을 하라는 말에 신부님의 추천으로 이곳에 와서 단 몇 분만에 깨끗하게 나았다"고 말했다.
박씨는 이어서 "송선생님 덕분에 병고치고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임신에도 성공하여 지금 출산을 앞두고 있으니 이는 집안의 경사"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청주상고, 고대 영문과를 거쳐 86년 가톨릭대학교내 교리신학원 2년제를 졸업하고 선교사로 10년간 교육, 피정강론, 견진교리 강의를 하러 전국 교구를 돌아다녔다는 그도 처음에는 자신에게 치유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부탁을 받고 안수기도를 해주면 사람들이 효과가 있다면서 좋아하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원인을 찾기 시작했고 치유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1년 전에는 잘 못 고치던 것을 해가 지나면 고치게 되었다.
"예를 들어 전에는 코 아픈 것만 고쳤는데, 한해 지나면 간을 고치고, 또 1년 지나면 다른 병을 치유하면서 저 자신도 깜짝 놀랐어요. 평생 병원에 다니던 사람이 한시간만에 고쳐 나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지만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고쳐 주시는 것이지요."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흐트러져 기와 혈의 균형이 깨지면 그것이 바로 병이 된다고 그는 설명한다. 그 흐트러진 에너지를 모아주면 병이 낫는 다는 것이다. 그가 바로 그 흐트러진 기를 모아주고 불량에너지를 제거하여 병을 치유한다.
"혼과 기가 흐트러진 것을 모아주고, 음과 양이 흐트러진 것을 다 맞추면 막힌 혈이 돌고 그러다 보면 병은 저절로 낫게 되지요. 제가 치유능력을 은사 받은 것은 하느님의 협력자이니까 가능한 일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열 번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 역시 다르지 않다. 한때 반항심으로 가득 찼던 시절도 있었고 주먹자랑을 한 적도 있다. 고등학교 다닐 땐 유도선수로 있었다. 그러다가 83년 가톨릭 영세를 받고부터 인생이 확 달라졌다. 세례명 레오.
지금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거친 세상을 살다가 영세 받고 10년 동안 매일 미사에 참여할 정도로 신앙생활에 푹 빠졌다. 그의 치유능력은 결코 저절로 생긴 것이 아니라 10년에 걸친 선교사 생활과 독실한 신앙심으로 얻어진 것임을 미루어 알 수 있다.
요즘 그의 하루 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서 그 나름대로 기도하고, 환자보고, 의심했던 부분 기록하고, 병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90년대 후반에는 스스로 못 고치는 병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해마다 어려워져요. 그것을 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불량에너지, 마귀, 어둠의 세력들과 치열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나 할까요."
눈이 자꾸 나빠져서 미사를 잘 못 보던 신부님이 치유받고 미사는 물론 손수 운전까지 할 정도로 좋아진 사례도 있단다.
안동에서 활동하는 또 다른 신부는 여기까지 버스로 와서 3개월 동안 통원치유를 받고 눈도 낫고 몸도 나아가지고 돌아갔다고 한다.
환자와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한번 치료하는데 보통 40분에서 한 시간 걸린다. 생수로 치료하는 이유는 우리 몸의 70% 이상이 물이기 때문이다. 그의 간절한 기도가 담긴 그 물이 그의 손이 닿고 생각이 미치는 순간 아픈 구석구석을 다 찾아가서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치유를 받은 사람들이 통상 사례비를 주고 가지만 형편이 어려운 분에게는 안받고 해드립니다. 치료하는데 원기가 많이 빼앗겨 요즘은 일주일중 일요일과 목요일 이틀을 쉰답니다."
다른 사람들의 병을 낫게 해주면서 정작 자신은 목요일과 일요일을 쉬고도 기운이 빠져 버티기 힘들 정도로 몸이 아프다니 이거야말로 묘한 아이러니가 아닌가.
“한번은 미국 LA 원자력병원에서 근무하는 목사님 딸이 왔어요. 아토피성 피부병에다 심장병으로 고생이 심했는데 여기서 나아가지고 다시 미국에 건너가 결혼해 살면서 ‘자신의 병을 고쳐준 가장 은인’이라는 내용의 감사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는 무명으로 후원금을 내는 등 이름을 알리지 않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다고 옆에서 귀띔한다. 미혼모들이 있는 '생명의집' 후원도 하고 있단다.
그가 치료하는 생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생명의 물이라고 그는 표현한다. 그의 기도가 통하는 순간 만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기적수로 바뀐다는 논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솔직히 확신이 서지 않는다.
그는 한로그(Han Logos)문양에도 생명을 살리는 신비의 카리스마가 있다고 강조한다. LOGOS 문양으로 변화를 준 물 한 방울만 소주 한 병에 떨어 뜨려도 소주 맛이 순하고 부드러워 진단다.
"참 희한도 하지. 그러니 누가 그 말을 쉽게 인정하려 하겠어요? 그러나 나는 도구일 뿐 내 안에 그분이 하는 거지요. 그것이 바로 기적 아닙니까?"
LOGOS 문양을 몸에 지니면 인체내의 에너지 정체 부분을 LOGOS 문양에서 방출되는 에테르가 활성화 시켜 주기 때문에 힘이 증가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하는 송원장. 기자의 상식으로 그가 하는 말을 완전히 이해하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의 이야기는 그칠 줄 모르고 계속 된다.
"LOGOS 문양은 우주의 생성 기본 원리인 사랑, 평화, 생명, 조화를 순환시켜 창조될 때 사용된 에테르를 방출케 하는 신비체로서 외적인 삶에서 내적인 삶으로서의 의식 상승효과를 가져오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선현들은 우주의 창조 신비를 문자로, 설화로, 상징물로, 등등의 여러 가지 형태로 남겨놓아, 인간이 좀 더 영적으로 진화된 상태로 살게 되기를 바라며 지구 곳곳에 그 흔적을 남겨 놓았다는 그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이제는 시대가 이를 받아들일 만한 때가 되었다고 느끼기에 여기 LOGOS 문양이 출현되었는지 모른다."고 그는 말한다.
생명은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LOGOS 문양과 함께 쓰인 'We are one'로고가 마음에 와 닿는다.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더불어 살자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또 있을까.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단다. 98년 가을 어느 날, 멀쩡하던 여동생이 갑자기 죽어간다는 전화연락을 받고 부리나케 달려가 봤더니 이미 가망이 없어 보였다. 그는 최선을 다해서 뇌신경과 척추 신경을 살려놓고 인공호흡을 시켰다. 그랬더니 차디찬 손가락 하나가 까딱거리는 것이 아닌가. 그 순간 이젠 살았다고 확신하고 30여분을 계속 마사지로 기와 혈을 모으니까 벌겋게 피가 돌았다. 그래서 다시 살아났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집에서는 죽은 사람 다시 살아났다고 너무 기뻐서 동네잔치를 벌였다. 그 동생은 지금 오빠인 송원장을 도와 원주 집에서 서울인 이곳까지 와서 그를 돕고 있다.
그러나 앞에서도 분명히 말했듯이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경우가 다 성공한 케이스는 아니다. 치유가 안 된 경우도 많다. 그는 신이 아닌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 스스로도 이상 원인이 안 나타나는 경우에는 그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치유가 불가능하다고 털어놓는다.
인간 육체의 질병이란 영혼과 육체의 상처를 말하며 이 상처를 분열이라고 그는 말한다. 인간에게 분열의 극치 즉 완전한 분열은 죽음이며, 부분적이고 미소한 분열이 질병이다. 모든 질병은 반드시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만 비로소 치유가 가능한 것이다.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기적의 기도치유를 신과학이라고 표현한다. 인간생명과 더불어 존재하는 질병은 무엇이며, 질병의 치유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다년간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완전하지는 못하나 하느님이 주신 카리스마적 선물로 받아들이면서 현대과학을 초월하는 것이기에 신과학이라고 불러도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신과학에 의해 새롭게 드러나는 질병에 대한 현상 분석은 적절한 용어의 선택이 곤란하여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을 수 있으므로 향후 지속적으로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끝으로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신과학 치유가 새로운 길을 향해 가는 첫 걸음이라 생각하며 아직 모르고 부족한 점은 여러분들이 동참하여 더욱 연구하고 보완해가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 이 기사는 피플코리아의 허락없이 그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전재나 무단 사용을 금지합니다. 피플코리아에 실리는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오직 피플코리아에 있습니다.
<피플코리아/김명수기자
www.people365.pe.kr
>
2003년 02월02일 09시40분
피플코리아 홈으로 바로가기
[
피플코리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