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ㅡ 국회/정당
ㅡ 정부
ㅡ 외교
ㅡ 북한/국방
사회
문화
지구촌
Home
뉴스
정치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해방 후 첫 한일 군사협정 체결한다
2012/12/30 00:00
입력 조회수 : 1,528
▲ © 피플코리아
김관진 국방장관이 이르면 이달 말 일본을 방문해 다나카 나오키(田中直紀) 일본 방위상과 회담을 갖고 한일 군사협정을 체결한다.
정부 소식통은 7일 "한일 군 당국 실무자들이 군사협정 체결을 위한 일정과 의제를 확정하기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일 양국은 북한과 관련한 군사 정보를 공유하는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GSOMIA)과 인도적 차원의 재난구호 등을 협력하는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일 양국이 정식으로 군사협정을 맺는 것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후 처음이다.
한일은 지난해 1월 서울에서 열렸던 양국 국방장관회담에서부터 두 협정의 체결을 논의해왔지만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시험을 강행하고 핵실험 의지를 드러내며 김정은 체제의 불안정성이 높아지면서 상호 이해관계에 따라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일 군사정보협정이 체결되면 주로 북한과 관련한 군사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상호군수지원협정을 통해 양국은 군수물자와 장비 등을 인도적 차원에서 협력하고 협력할 수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일본은 최첨단 레이더 시스템을 갖춘 이지스함 6대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10여대를 보유해 대북 정보 수집 및 정찰 능력에서 강점이 있다.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의 대북 휴민트(HUMINT·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얻은 정보)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현재 미국, 러시아, 베트남 등 24개국과 군사비밀보호협정을 체결한 상태다. 또 미국, 뉴질랜드 등 10개국과 상호군수지원협정을 맺고 있고 현재 10개국과 협정 체결을 추진 중이다.
한일 양국이 정식으로 군사협정을 맺는 것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된 후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한일 군사협정은 김정은 체제의 불안정성에 대비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며 "이번에 두 가지 협정 모두 체결하기 보다는 군사정보협정을 우선 체결해 양국간 대북 정보 공유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시스>
[
피플코리아
peoplekorea@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