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뉴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ㅡ 종교/학술
ㅡ 문화가산책
ㅡ 전시/공연
ㅡ 생활/여성
지구촌
Home
뉴스
문화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홍건적·왜구 격퇴 변안열장군, 5월 호국인물
2014/04/29 15:47
입력 조회수 : 797
고려 말 홍건적과 왜구를 크게 물리친 변안열(邊安烈) 장군이 '5월의 호국인물'로 선정됐다.
전쟁기념관은 변안열 장군을 5월의 호국인물로 선정, 오는 5월8일 오후 2시 전쟁기념관 호국추모실에서 유관단체와 종중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장군을 추모하는 현양행사를 거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변안열 장군은 1334년 심양후를 지낸 변량(邊凉)의 아들로 태어났다. 본관은 원주(原州), 자는 충가(忠可), 호는 대은(大隱).
▲ 변안열 장군
17세이던 1351년 원의 무과에 장원급제해 형부상서까지 올랐다. 공민왕과 노국공주를 배종해 고려로 들어와, 공민왕으로부터 원주를 본관으로 하사받아 원주 변씨의 시조가 됐다.
1361년 홍건적의 2차 침입 때 안주만호 안우(安祐)를 따라 홍건적을 격퇴하고 이듬해 개경을 수복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예의판서·밀직부사·판밀직사사·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했다.
1376년에는 부령(扶寧)에 침입한 왜구를 대파해 그 공로로 문하찬성사에 올랐다. 이후에도 왜구의 침입이 그치지 않고 더욱 심해지자 장군은 1380년 양광전라경상삼도도체찰사에 임명되어 도순찰사 이성계와 함께 왜구를 격퇴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당시 처음에는 적군이 아군보다 10배나 많았으나 겨우 70여 명만이 살아남아 지리산으로 도망쳤다. 이때 전사한 왜구의 피로 강이 물들어 6~7일간이나 물을 먹을 수 없었다고 전해질 정도다. 말 1600여 필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병기를 포획했다.
1389년 대호군 김저(金佇)가 우왕의 부탁을 받고 이성계를 죽이려다 발각되어 옥에 갇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장군은 이에 연루되어 한양에 유배되었고 결국 1390년 유배지에서 죽임을 당했다.
.
[
장민 기자
peoplekr@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
더보기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