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 박조아 기자 = 경복궁 야경투어가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름다운 고궁의 야경을 보기 위한 사람들은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이 곳을 찾았다. 경복궁의 야경을 즐기기 위해 한복을 입고 온 사람들도 많았다. 도시의 건물들과 어우러진 고궁의 모습은 마치 현대와 과거가 함께 하는 시대상을 보여주는 듯한 모습이었다.
경회루의 아름다운 야경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회루는 아래에 자리한 물가에 모습이 비춰지면서 그 아름다움이 더해졌다.
경복궁 야경투어는 일반인과 한복착용자의 접수를 따로 받고 있다. 야경투어는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표 교환과 입장은 2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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