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종으로 도로 주변에 많이 심는다. 고속버스나 기차여행때
차창 밖에 노란꽃이 흐드러지게 핀 꽃이 금계국이다.
금계국 꽃을 보면 기분이 상쾌하다. 그래서 꽃말이 ‘상쾌한 기분’인가.
금계국은 토종이 아니다. 원산지가 북아메리카 남부인데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6월부터 8월까지 피는 금계국은 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 않은 꽃이다.
금계국은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또는 두해살이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