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크래프톤(대표김창한)이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BEXCO(이하벡스코)에서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지스타2022(G-STAR)에참가해 신작 ‘칼리스토프로토콜(The Callisto Protocol)’을 시연했다. 칼리스토프로토콜시연부스와무 대행사에는칼리스토프로토콜의출시를 고대하는팬들이 대거방문해칼리스토프로토콜이 2022년 마지막을마무리할 기대작이자지스타 대세게임임을 입증했다.
크래프톤은 지스타부스내 스트라이킹디스턴스스튜디오(Striking Distance Studios, Inc., 이하SDS)의 서바이벌호러게임 ‘칼리스토프로토콜’을 12월2일 공식출시 전플레이 할 수 있는 시연존과 트레일러영상관을 마련했다. 지스타를 방문한관람객들은 칼리스토프로토콜시연을 위해안전요원의 연령확인후 2시간이상 대기했다.
실제시연에 참여한관람객들은 ▲‘어두운조명과 격리된 방에서 혼자 플레이하니 긴장감과 몰입감이 넘쳤다’ ▲‘사운드가 심리적으로 옥죄는 느낌이라 너무무서웠다’ ▲‘공포게임을 무서워하지만 실제로플레이 해보니 완성도가 높아 공식출시가 기대된다’ 등 생생한후기를 남겼다. 지스타방문객들은 오는20일(일)까지 칼리스토프로토콜시연에 참여할 수 있다.
칼리스토프로토콜시연에 참여한인플루언서 ‘푸린’ 역시무대 이벤트에 올라사전플레이 소감을 전달했다. ▲‘게임내 괴물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살아있다’ ▲‘잔혹한 게임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만족할 게임’ ▲’전투시스템이 잘 구현되어있고 중력을 이용한무기그립으로 전투의 재미를끌어올릴 수 있다’ ▲’한국어로 컬라이제이션’이 잘 되어 있어 몰입감이 극대화됐다’ 등 만족감을 표시했다. 지스타 3일차인 19일(토) 오전에도 인플루언서 ‘침착맨’이 무대에 올라 칼리스토프로토콜 시연후기를 공유하고 관람객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