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중앙회장 임준택)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에 1억4248만여 원을 기부했다.
23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임준택 회장과 김순택 사무총장,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과 황인식 사무총장이 함께 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지난달 발생한 규모 7.8의 대지진과 계속되는 여진으로 5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중앙협의회 임원회와 전국 17개 시·도 협의회, 233개 지역협의회 소속 전국 80만 회원들이 구호 성금 모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