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부산 영웅시대 웅벤져스가 지난 15일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 질환 환아들을 위해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부산 영웅시대 웅벤져스는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으로 다양한 기관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 팬클럽이다.
웅벤져스는 가수 임영웅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더블 싱글 'Polaroid'(폴라로이드)와 첫 자작곡 'London Boy'(런던보이) 발매 기념으로 부산 웅벤져스방에서 함께 소아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뜻을 함께 모았다.
웅벤져스가 기부한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