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우리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가꾸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총 1억원을 지원해 창덕궁 금천(錦川) 되살리기 2차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3년 현대건설은 1억원을 지원해 금천 상류와 돈화문 사이 350m 구간의 수로공사와 방수공사를 마무리 지어 금천에 물이 다시 흐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