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포토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Home
포토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국무조정실, 각부처와 협의 감축대상 확정
2014/04/15 17:12
입력 조회수 : 3,541
위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
국무조정실은 각부처와 협의해 4월말까지 감축대상규제의 모수(母數)를 확정할 예정이며 당초 제시한 총감축목표인 경제규제 1만 1000여건 대비 임기내 20%는 최대한 준수하되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나쁜 규제는 폐지하고 국민의 생명·안전 등과 관련된 좋은 규제는 지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조실은 14일 한국경제가 보도한 <“우리도 빼달라”…규제개혁 벌써 ‘후퇴’>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기사는 41개 중앙행정부처 중 규제수 20개 미만 부처 7곳의 총량제 의무적용 제외를 추진 중이며 공정위는 담합 금지 등 시장경제 룰과 직결된 규제는 감축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총리실에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국조실은 ‘규제 20개 미만 부처 7곳은 총량제에서 제외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공정위가 총리실에 감축대상 규제 수를 조정해달라고 요청한 바는 없다고 밝혔다.
국조실은 규제비용총량제 실시에 있어 규제수가 매우 적은 부처(예: 20건 미만)는 국토부(2448)·해수부(1487)·산업부(1214) 등 규제수가 많은 부처와 달리 신설규제 도입시 이에 상응하는 기존규제 폐지·완화에 행정적·실무적인 애로가 많을 것으로 판단, 자율시행기관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자율시행기관으로 지정한 뒤 국조실에서 점검·관리한다는 것이었지 비용총량제 적용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또 규제비용총량제의 후퇴 가능성에 대한 일부의 우려가 있는 점 등을 감안해 규제수의 多少(다소)에 관계없이 전 부처청을 대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장민 기자
peoplekr@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섹션
최신 포토뉴스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