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이 여성복수극 12편을 뽑은 것은 4월25일 개봉해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닉 카사베츠 감독의 '디 아더 우먼' 때문이다. 캐머런 디아즈, 레슬리 만, 케이트 업턴이 주연한 '디 아더 우먼'은 자신을 속인 기업가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선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타임은 "여인들은 정의를 위해 비행하고, 우리는 그들을 응원한다. 여인들은 분노의 검을 휘두르고, 우리는 움츠러든다. '여인들'(감독 조지 큐커)에서 '헬프'(감독 테이트 테일러)까지, '캐리'(감독 브라이언 드 펄머)에서 '친절한 금자씨'까지, 우리는 여성의 분노를 폭발시키는 12편의 작품을 뽑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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