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 ‘콩: 스컬 아일랜드’가 영화순위 1위 자리를 8일째 지켜가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저산망에 따르면 15일 일일 영화순위 1~4위는 ‘콩: 스컬 아일랜드’, ‘로건’, ‘해빙’, ‘재심’ 순으로 차지했다. ‘콩: 스컬 아일랜드’는 하루 동안 5만5365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불러들이며, 영화 순위 1위 자리에 올랐다. 현재 누적관객수 119만5510명.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에서 콩을 마주하게 된 탐사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로건’은 영화순위 2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하루 동안 3만9876명의 관객수를 더하며, 누적관객수 189만9347명을 기록했다. 능력을 잃어가는 울버린(로건·휴 잭맨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조진웅 주연의 스릴러 영화 ‘해빙’이 영화순위 3위에, 정우와 강하늘 주연의 드라마 ‘재심’이 영화순위 4위에 각각 오르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다. ‘해빙’은 일일관객수 1만303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117만5267명을, ‘재심’은 일일관객수 6938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240만3831명을 기록했다.영화순위 5~10위는 ‘23 아이덴티티’, ‘파도가 지나가고’, ‘라라랜드’, ‘문라이트’, ‘걸 온 더 트레인’, ‘눈길’ 순으로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