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팝페라 테너 임형주(36.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8월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는 최근 중장년층 배우들의 합창도전기를 다룬 JTBC ‘뜨거운 씽어즈’의 마지막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뜨거운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 점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매거진 표지사진을 통해 임형주는 그랜드 피아노 앞에서 명품 브랜드 수트를 걸치고 ‘베테랑 뮤지션’다운 포스와 특유의 부드럽지만 강직한 카리스마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