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태국 인기 배우 ‘바이블 위차파스 수메티쿨(Bible Wichapas Sumettikul)’의 팬클럽에서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6일 밝혔다.
태국 배우 바이블의 팬클럽 ‘#bsumbody’에서는 바이블의 첫 내한 팬미팅을 기념하며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50만2594원을 NGO단체 희망조약돌에 나눔했다.
한국에 처음으로 방문하는 태국 배우 바이블은 16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그의 출연작 ‘킨포르쉐’의 내한 팬미팅을 가지며 국내 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팬클럽 ‘#bsumbody’는 “바이블님의 첫 내한 팬미팅을 기념하며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에 소중한 나눔을 하게 되었다”며 “팬들의 마음을 모은 나눔을 통해 한국의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꿈에 한 걸음 내딛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