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여주시는 가수 정은씨를 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수 정은씨는 2003년 1집 앨범을 시작으로 2019년 10집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가수활동을 펼쳤다. (사)바르게살기운동경기도협의회 여성회장, (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문화예술본부장 등으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도 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수로서 음악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수 정은씨를 여주시 홍보대사로 모실 수 있어 뜻깊다”며 “위촉을 계기로 여주시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