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홍보대사인 배우 안재욱, 소유진이 국내 이재민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3년 적십자회비모금 캠페인에 광고 포스터 촬영, 영상 내레이션 녹음 등의 재능기부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2017년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안재욱은 국내외 재난지역과 경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2020년 코로나 재난구호 성금 기부, 2019년 강원도 산불 피해 현장 봉사활동 및 재난구호 성금 기부 등 구호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적십자사 RCHC 고액기부회원이자 연예계 대표 나눔 전도사인 안재욱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올해가 가기 전에 나눔 실천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연극‘갈매기’공연을 앞둔 배우 소유진 역시 적십자사 RCHC 고액기부회원이며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 국내 입양아동 등 국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해왔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해 2020년, 2021년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물 제작을 위한 모델 재능기부를 해왔다.
한편, 2023년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한 적십자회비모금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를 집중적으로 전개된다. 올해 캠페인은‘세상을 밝히는 착한 마음, 적십자회비’를 슬로건으로 십시일반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가상계좌, ARS, 인터넷, 은행 창구수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12월 31일까지 참여 시 1월 국세청 연말 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