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3억 원을 모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17일 오후, BNK금융그룹 회장 취임식에 앞서 BNK금융그룹 본사에서 개최되었으며,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과 박선욱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BNK금융그룹과 부산사랑의열매는 튀르키예‧시리아 일대에 발생한 지진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모바일뱅킹을 통해 ‘BNK금융그룹 고객과 함께 하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을 2월 20일부터 3월 15일까지 24일간 실시했다.
고객과 임직원이 모바일뱅킹으로 모아준 기부금에 BNK금융그룹이 추가로 동일 금액을 기탁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방식으로 3억 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