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2일, 세종국악당에서 미디어아트극‘폴리팝’을 개최한다.
‘폴리팝’은 천방지축 남매 폴리와 폴라가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가 하룻밤을 보내던 중 꿈을 꾸며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영상과 두주인공의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올해 초 세종문화회관에서 두 달간 진행하며 관객 평점 9.7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로젝션 맵핑 등의 기술에 배우들의 연기, 악사들의 라이브 연주 등 예술이 더해져 조화를 이루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형 프레임 놀이와 장난감을 상상력을 통해 새롭게 연출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4월‘폴리팝’, 5월 ‘하림의 동요 콘서트’, 6월 ‘내 친구 송아지’ 등 매달 다양한 어린이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본 공연을 포함한 재단의 다채로운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매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