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최준우)는 지난 6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최준우 사장과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 부산광역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심주영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 7500만 원을 전달했다.
공사 임직원은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걸음으로 기부금을 마련하는 ‘Happy Feet with HF 걸음기부’ 캠페인을 펼쳤으며, 7500만 목표 걸음을 달성하고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할 성금 7500만 원을 마련하였다.
최준우 HF 사장은 "걸음기부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