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경기 광명 도덕산에 1일 빗속에 꽃무릇이 활짝 피었다. 꽃무릇은 남부지방 산사 근처의 숲 속 그늘에서 자란다. 가을에 꽃이 지고 새 잎이 나서 겨울을 나고 초여름에 모두 말라 없어진다. 꽃무릇은 꽃과 잎이 만날 수 없어 꽃말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수선화과 여러해살이풀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비늘줄기에의해 번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