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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순항하고 있는가?
2006/06/14 00:00
입력 조회수 : 693
오늘은 조국 광복 58주년을 맞는 날이다. 일본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36년간이나 압제(壓制)의 고통 속에서 벗어나 해방된 날이다.
나라를 빼앗기고 종살이의 고통을 36년간이나 압제의 고통 속에서 살아 왔다는 것을 오늘 신세대들에게 단 하루의 자유 없는 고통을 견디어 보라 하면 견디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앞선다.
“나에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그 소중한 자유를 마음껏 향유하며 살고 있으면서 진정한 자유를 망각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나는 이 나라 국민 된 도리를 다하고 있는가?
자문자답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 그리고 이 같은 모든 문제는 우리사회의 만연된 부정부패 연결고리가 민생정치 부재에서 비롯되어진 집단행동으로 나타나고 있음은 인정된다.
그러나 그 정도가 너무 심해 나라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그 흔들림을 약점으로 죄어 집단행동으로 목적 달성의 미끼로 사용한다면 이 나라는 얼마쯤 견디다가 쓰러질 것인가를 생각하는 국민들은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과연 이러한 방법들이 옳은가, 심지어 공무원 신분으로 지위향상을 꾀한다든가 권익을 찾겠다는 해프닝까지 일어나는 것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심경은 또 어떤가?
이제 갈 데까지 간 것인가. 그 다음은 집단이기가 몰고 온 몰락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생각 있는 국민 된 자라면 생존권이 아닌 집단위기로 치닫고 있는 모든 행동들은 보류하고 자제해야만 한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글로벌화 된 시장경제는 앞으로 20-30년 후 일본과 중국은 초 경제 강국으로 부상함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
과거 정치꾼들은 칼자루 쥐어주었더니 하라는 정치는 하지 않고 오늘 이 지경으로 만들었으나 이제 참여정부는 남한과 북한의 7천만 민족저력을 결집시켜 통일과 선진부국으로 들어서야만 우리들 후손들이 사람답게 살아 갈 수 있다.
도래한 시대는 대한민족의 찬란한 시대가 열린다. 그것은 우리에게 K프로젝트 완성의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
K프로젝트 참조
)
따라서 참여정부는 정책1호로 국가기강을 이 나라 민주헌정질서를 바로 세워나가만 국가 안위와 민생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순항해야 한다.
그 첫째가 상벌(賞罰) 정책을 강도 높게 시행해야 한다.
<애국자는 애국자 예우를! 비애국자는 비애국자 처우를!>
오늘 해방된 날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 보존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들 자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
<김석곤/ 국군포로,북파공작원송환대책범국민추진위원회장 ․
북파공작원서울810호 ․ http://myhome.naver.com/skkim9512>
2003년 08월15일
[
피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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