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가수 홍자의 팬클럽 ‘홍자시대’가 홍자 생일 기념 선행을 베풀어 화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헌혈홍보대사 가수 홍자’의 팬클럽 ‘홍자시대’가 지난 9월 29일 헌혈증서 356매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홍자시대’ 회원들은 지난 3월까지 자발적으로 ‘헌혈증서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고, 홍자의 생일을 기념하고 소아암 환아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헌혈증서를 기부했다.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헌혈홍보대사 홍자와 팬클럽 홍자시대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헌혈의 중요성이 널리 전파되고 헌혈을 통한 나눔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자발적인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해 헌혈홍보대사 홍자와 팬클럽 홍자시대의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