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즐겨찾기
|
클릭이사람
뉴스
연예
스포츠
포토뉴스
동영상
클릭이사람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지구촌
방송
영화
음악
연예가소식
스포츠종합
야구
축구
골프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동영상
통통포토
포토뉴스
헤드라인뉴스
지구촌이모저모
문화/생활
스포츠종합
연예in뉴스
Home
포토뉴스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피겨 여왕 김연아의 첫번째 트윗이 궁금하다면
2014/03/21 11:02
입력 조회수 : 7,301
트위터가 유명 인사와 내 친구들의 첫 트윗을 검색해 찾아볼 수 있는 ‘퍼스트 트윗
(
http://first-tweets.com
)
’ 사이트를
21
일 오픈 했다
.
퍼스트 트윗은 트위터가 론칭
8
주년을 기념하고
, 8
년 동안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전 세계 트위터리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 제작한 사이트다
.
검색창에 ‘
@
트위터
ID
’를 입력하면 국내외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는 물론
,
가족과 친구 등 지인들의 첫 번째 트윗을 확인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트위터 공동 설립자인 ‘잭 도시
(@jack)
’를 검색하면
,
잭 도시가
2006
년
3
월
22
일에 올린 “지금 막 내 트위터를 만들었어요
(just setting up my twttr)
”라는 역사적인
1
호 트윗도 찾을 수 있다
.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WarrenBuffet)
은
2012
년
5
월 ‘워런이 들어왔다
(Warren is in the house)
’라는 짧은 글을 남겼는데
,
글을 남기자 마자 순식간에
8
만명이 팔로어로 등록했다
.
2350
만명이 팔로워로 등록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Oprah)
는
2009
년
4
월 “안녕하세요
,
반겨줘서 감사합니다
. 21
세기에 온 기분입니다
(HI TWITTERS. THANK YOU FOR A WARM WELCOME. FEELING REALLY 21st CENTURY)
”라는 인사말을 남겼다
.
국내 유명 인사들의 첫 트윗도 흥미롭다
.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
(@Yunaaaa)
는
2009
년
5
월 “나는 지금 점심을 먹다 어쩌다 트위터를 가입하게 됐을 뿐이고
... ^^;;
ㅋㅋㅋㅋㅋ”라며 빙판 위 우아한 여왕의 모습과는 다른 소탈한 첫 트윗을 올렸다
.
또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K
팝 스타인 슈퍼주니어 최시원
(@siwon407)
은
2010
년
3
월 “
드디어 트위터 시작합니다
.
사랑하는 우리 가족
~!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속에
1,2
부를 무사히 잘 마쳤네요
.^^
응원 너무나 고맙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최시원 되도록 노력할게요
.^^
”를 남기며 팬들과 소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소설가 이외수
(@oisoo)
는
2009
년
6
월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
대한민국 강원도 화천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
공식 홈피는
www.oisoo.co.kr
입니다” 트윗으로 왕성한 트위터 행보를 알리는 첫 활동에 들어갔다
.
‘힐링 전도사’ 혜민스님은
2010
년
7
월 “서울에 잘 도착했습니다
.
뉴욕에서 비행기로 잘 건너 왔습니다
.
내일 강남 교보문고
2
시
,
종로 영풍문고
5
시 싸인회가 있습니다
.
좀 바뻐질것 같습니다
.
”라는 첫 트윗을 전했다
.
한편
,
방송인 노홍철
(@LUCKYHONGCHUL
)
과 하하
(@Quanninomarley)
는
2010
년에 각각 “아하하하하하하하
!
”
,
“안녕하세요
.
전 서래 마을에 사는 꼬마요정친구 꼬마신사 하하에요
.
반가워요
.
완전 쩌네요
.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
.
ㅋㅋㅋ”라고 남겨 쾌활한 평소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
‘국민 첫사랑’ 미스에이 수지
(
@missA_suzy)
도
2010
년
8
월 “나도
!!!!!!!!!!!!!!!!!!!!!!!!!!!
!!
시작했다 얏호”라며 밝은 인사말을 건넸다
.
빅뱅 지드래곤
(@IBGDRGN)
은
2012
년
7
월
YG
엔터테인먼트 동료 프로듀서가 트위터 가입 축하 인사를 건네자 “그래
,
나도 이제 트위터 한다
.
오마이갓
!(yo now i'm doin this. OMG)
”이라고 답글을 남겨 첫 트윗으로 기록되었다
.
최근 드라마 ‘밀회’와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유아인
(@seeksik)
은
2010
년
4
월 “도대체 난 무슨 세대의 사람인건지 원
~
유행 따라가기 이토록 힘들어서야
.
저의 첫 리플이 될까요
,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흐흐”라면서 트위터 활동의 설렘을 표현했다
.
지난
2006
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잭 도시
,
비즈 스톤
,
에반 윌리엄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소셜 미디어 트위터는 가입과 사용 방법이 단순해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
현재 트위터에서는 하루
5
억개에 달하는 트윗이
35
개 이상의 언어로 공유되고 있다
.
트위터 코리아는 “설립
8
주년을 맞아 지금의 트위터를 있게 해준 모든 사용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전 세계 트위터리안들이 우수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만들고
,
더 많이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유명 인사들의 첫 트윗
이름
URL
잭 도시
(@jack)
https://twitter.com/jack/
statuses/20
김연아
(@yunaaaa)
https://twitter.com/Yunaaaa/
status/1885130941
슈퍼주니어 최시원
(@siwon407)
https://twitter.com/siwon407/
status/11015067603
이외수
(@oisoo)
https://twitter.com/oisoo/
status/2236373290
혜민스님
(@haeminsunim)
https://twitter.com/
haeminsunim/status/18077936721
노홍철
(@LUCKYHONGCHUL)
https://twitter.com/
LUCKYHONGCHUL/status/
7945056662
하하
(@Quanninomarley)
https://twitter.com/
Quanninomarley/status/
10165916648
미스에이 수지
(
@missA_suzy)
https://twitter.com/missA_
suzy/statuses/22527825984
빅뱅 지드래곤
(@IBGDRGN)
https://twitter.com/IBGDRGN/
statuses/224991713100443650
유아인
(@seeksik)
https://twitter..com/seeksik/
statuses/12592393936
[
장민 기자
peoplekr@peoplekorea.co.k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sshss2927@hanmail.net
대한민국 대표 인물신문 - 피플코리아(www.peoplekorea.co.kr) - copyright ⓒ 피플코리아.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프린트
스크랩
메일전송
댓글달기
목록
이전
맨위로
BEST 뉴스
피플코리아 BEST 뉴스
가림산 가을하늘이 예술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많이본기사
화제의 뉴스
도봉산 거북골 단풍이 황홀
북한산 진달래 꽃길을 걷는다
관악산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
벤포벨S
관악산 병아리난초 꽃마중
정치인으론 드물게 꾸준히 기부…
이름만 천사인 엔젤스 트럼펫
매혹적인 꽃무릇의 유혹
일본 호텔 '대머리 할인' 서비스…
"작은 도움으로 따뜻한 세상 만…
핫이슈
HOT
!
이슈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 1억 기부, 아…
제인 구달-최재천 DMZ서 생태-평화 …
양천구 홍보犬에 시베리안허스키 '부…
"여름휴가는 경기 바다로"...8~16일 …
딸기맥주 한모금에 더위 싹!...시음…
김희재 펜클럽 생일맞아 또 기부...1…
수원에서 펫스타..강형욱-박수홍 출…
국내 최대 '경기 반려마루 여주' 7월…
가수 이무송, 여주시 홍보대사에 위…
양천의 예비군 수송버스 전국으로 확…
섹션
최신 포토뉴스
회사소개
광고안내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다이렉트결제
고객센터
저작권정책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RSS
피플코리아(peoplekorea.co.kr) | 서울시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특별시 아 01152호
서울특별시 강서로 초원로 14길 1-6 나동 201호 | 대표전화 : 02-363-5521
등록일: 2010년 2월 22일 Copyright ⓒ 2009 피플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대표 겸 발행인 : 이부영 | 편집국장: 장민
피플코리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