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오는14일 개막하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송혜교는 오우삼 감독 영화 ‘태평륜’ 홍보차 6년 만에 칸을 방문한다.
17일 칸 영화제에서 열리는 중국 영화 '태평륜'의 공식 제작발표회에는 송혜교를 비롯해 오우삼 감독, 장쯔이, 금성무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기자회견이 진행되며 18일에는 인터뷰가 예정돼 있다. 영화 ‘태평륜’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금융가에서 태어난 여인이 60년이라는 세월 동안 시대의 아픔을 겪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엔터팀 사진=제이에스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