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이미흐는 1903년 2월4일 폴란드 출생으로, 1939년 나치의 침공을 피해 고국을 떠나 1951년부터 아내와 함께 미국에 정착해 살고있다.
장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이미흐는 "그저 일찍 죽지 않았을 뿐"이라며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났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미흐는 젊은 시절 체조와 수영으로 건강을 유지했고 저칼로리 식품인 닭과 생선을 즐겼으며 술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YTN 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