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가족과 동물, 스포츠 등을 주제로 한 유화와 드로잉, 판화 등 51점을 선보인다.
각박한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행복감과 지쳐버린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작품들로 보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한다.
알머슨은 스페인을 비롯해 유럽, 미주, 아시아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개인전과 아트페어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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