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신협 중앙회가 청춘들을 겨냥한 ‘CU big 청춘카드’를 선보였다. 이는 지난해 9월 출시한 CU big life 카드 이후 출시되는 2번째 CU big 브랜드 카드이다.
이 카드는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탑, 위드미), 패스트푸드(미스터피자, 맥도날드,KFC), 커피전문점(스타벅스,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카페베네, 탐앤탐스, 엔제리너스)에서 기본 5%, 화요일에는 더블캐시백(10%) 혜택을 제공하며, 로드샵(왓슨스, 올리브영, 다이소), 도서(교보, 영풍, 반디앤루니스),렌터카(그린카)에서 5%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영화관(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시험응시료(토익, TEPS), 통신요금(SKT, KT, LG U+)가맹점에서 3000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이처럼 ‘CU big 청춘카드’는 대학 주변에 밀집한 가맹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2030세대의 사용만족도의 증가를 겨냥하고 있다.
신협은 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2달간 ‘Smart life promotion’을 진행한다. 청춘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고객 중 이용실적이 최소 5만원 이상일 경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