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김미영 기자=경기도는 6일 신임 홍보기획관에 개방직 인사로 전 제일기획 캠페인디렉터를 임명했다.
이원일 신임 홍보기획관은 1994~1997년 오리콤 재직, 1997~1998년 서울시 정무부시장 비서관을 거쳐 2000년부터 2010년까지 포넷 기획실장, 워커스하우스 광고담당이사, 코래드 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0~2021년에는 제일기획 캠페인 디렉터로 재직했으며 2021~2022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에서 홍보소통본부 총괄 단장을 맡은 홍보·마케팅 전문가다.
이원일 홍보기획관은 “30년 가까이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변화된 환경에 최적화된 도정 홍보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경기도의 위상과 경기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