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코리아]이경희 기자=제주관광공사 J-스타트업 기업인 ㈜레미디(대표 김민희)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사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하는 ‘지구를 지키는 슈퍼댕냥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구를 지키는 슈퍼댕냥 챌린지’는 반려동물, 보호자가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하고, 인증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레미디는 챌린지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제주의 지역번호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강아지용 여행 기념 티셔츠 및 스크래쳐를 선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레미투미 홈페이지(www.reme2me.com) 및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reme2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레미디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생활 속 작은 활동들이 환경을 지키는 큰 영향력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보호자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좋은 제품과 기획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도 제주관광공사 J-스타트업 기업으로 선정된 ㈜레미디는 패션 분야 경력자들이 모여 무분별하게 배출되고 있는 지역의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등 반려동물 시장에 ESG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